‘최강야구’ 폐지설에 이종범 감독→출연진 멘붕…JTBC “정비 검토” 입장 변화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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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폐지설에 이종범 감독과 출연자들이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1월 15일 일간스포츠는 '최강야구' 브레이커스 팀을 이끄는 이종범 감독과 출연자들이 프로그램 폐지설과 관련, 대책 회의를 열고 대응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종범 감독이 '최강야구' 합류를 위해 시즌 중 팀을 떠나고, 일부 선수들이 코치직을 그만둔 가운데, 사실상 프로그램이 폐지될 위기에 처하면서 난감한 상황에 빠지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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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최강야구' 폐지설에 이종범 감독과 출연자들이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1월 15일 일간스포츠는 '최강야구' 브레이커스 팀을 이끄는 이종범 감독과 출연자들이 프로그램 폐지설과 관련, 대책 회의를 열고 대응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종범 감독이 '최강야구' 합류를 위해 시즌 중 팀을 떠나고, 일부 선수들이 코치직을 그만둔 가운데, 사실상 프로그램이 폐지될 위기에 처하면서 난감한 상황에 빠지게 된 것.
앞서 JTBC 측 관계자는 지난 9일 뉴스엔에 '최강야구' 폐지설과 관련 "폐지 수순이 아니다. 정비를 검토 중이다"는 입장을 밝혔다.
JTBC 측은 이종범 감독과 출연자들의 대응 논의 보도가 나온 후에도 "기존 공식입장에서 달라진 것은 없다"고 전했다.
한편 JTBC는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에서 승소했다. 이에 '불꽃야구' 모든 회차가 삭제됐다.
그럼에도 스튜디오C1은 '불꽃야구' 시즌2 강행 의사를 밝힌 상태. JTBC는 승소했으나 '최강야구'는 9주째 시청률 0%대를 기록하며 고전 중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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