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득녀’ 조정석, ♥거미와 사는 집 공개…호텔급 주방 눈길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2026. 1. 1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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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이 자신의 집을 최초 공개했다.

조정석은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혼자 흑요리사 | 중식괴물의 집밥 한상 (불맛 미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정석은 "오늘 장소가 실제 제가 사는 저희 집이다. 저희 집에서 촬영을 하려고 하는데 약간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라고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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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배우 조정석이 자신의 집을 최초 공개했다.

조정석은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혼자 흑요리사 | 중식괴물의 집밥 한상 (불맛 미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정석은 “오늘 장소가 실제 제가 사는 저희 집이다. 저희 집에서 촬영을 하려고 하는데 약간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라고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의 주방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금 집에 저 혼자다. 사실 제가 집에 혼자 있을 땐 제가 먹고 싶은 걸 막 시켜 먹는다. 요즘 ‘흑백요리사’를 재밌게 보고 있어서 오늘은 특별히 중화요리를 해보려고 한다”라고 남다른 요리 실력을 뽐냈다.

요리를 마친 조정석은 “많은 분들이 오해하실 수 있는데 저는 혼자 있는 걸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혼자 있을 때 먹고 싶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건 참 좋은 것 같다. 유튜브 시청하면서 밥을 먹는다“라며 일상을 전했다.

한편 조정석은 2018년 가수 거미와 결혼했으며, 2020년 첫 딸에 이어 지난 14일 둘째 딸을 얻었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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