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쌍특검법' 촉구하는 단식 농성 예고‥"민주당 무도함 국민께 전달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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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회 본회의에 더불어민주당이 '2차 종합특검법' 상정을 예고한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 '정교 유착' 의혹을 밝히기 위한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에 돌입합니다.
장 대표는 오늘 본회의 전 열린 '종합특검 저지 규탄대회'에서 "2차 종합특검법에 대해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첫 번째 주자로 필리버스터를 한다"며 "필리버스터 시작 순간 저는 로텐더홀에서 공천 헌금 특검법과 통일교 특검법의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을 시작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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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회 본회의에 더불어민주당이 '2차 종합특검법' 상정을 예고한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 '정교 유착' 의혹을 밝히기 위한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에 돌입합니다.
장 대표는 오늘 본회의 전 열린 '종합특검 저지 규탄대회'에서 "2차 종합특검법에 대해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첫 번째 주자로 필리버스터를 한다"며 "필리버스터 시작 순간 저는 로텐더홀에서 공천 헌금 특검법과 통일교 특검법의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을 시작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장 대표는 "천 원내대표의 필리버스터가 국민 마음에 와닿고, '쌍특검법'을 거부하는 민주당의 무도함이 제 단식을 통해 국민들에게 강력하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문현 기자(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793820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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