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에셋투자증권, 창립기념식 대신 취약계층 온수매트 기부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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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영등포구에 위치한 구립영등포구노인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의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2020년부터 매년 회사의 창립기념식을 간소화하고 그 예산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특히 영등포구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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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영등포구에 위치한 구립영등포구노인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의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2020년부터 매년 회사의 창립기념식을 간소화하고 그 예산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특히 영등포구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기동호 사장은 “새해를 맞이해 임직원과 지역 어르신들께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진정성 있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지난 12월 6일 사랑의 연탄 나눔을 시작으로 오늘 창립기념식 대신 진행한 신년 나눔 행사를 진행했으며 올해도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와 김장 나눔활동, 농촌일손돕기, 사랑의 푸드트럭 등 사회 공헌활동을 통한 ESG 경영실천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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