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강등권 추락' 울산HD, 빠른 주장단 선임으로 2026시즌 변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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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만해도 K리그1 우승팀이었지만 2025시즌 충격적인 부진으로 강등권까지 갔던 울산HD가 2026시즌을 앞두고 빠른 주장단 선임으로 각오를 보였다.
울산은 15일 2026시즌 주장단 선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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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24시즌만해도 K리그1 우승팀이었지만 2025시즌 충격적인 부진으로 강등권까지 갔던 울산HD가 2026시즌을 앞두고 빠른 주장단 선임으로 각오를 보였다.
울산은 15일 2026시즌 주장단 선임을 발표했다.

주장은 작년에 이어 김영권이 연임하며, 부주장에는 구단 유소년 팀 출신 정승현과 이동경이 이름을 올렸다.
김영권은 말이 필요없는 한국 축구 레전드 수비수며 부주장이 된 정승현과 이동경은 울산 현대고등학교(U18) 출신의 프랜차이즈 스타들이다. 특히 이동경은 지난시즌 K리그 MPV까지 오르며 최전성기를 달리고 있다.
이번 주장단 선임은 UAE 알 아인 전지훈련 현장에서 김현석 감독 및 코칭스태프, 그리고 선수단 전체의 활발한 소통을 거쳐 확정되었다. 선수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자발적으로 팀워크를 다지는 분위기를 지향하는 김현석 감독의 선수단 운영 방향성이 적극 반영되었다.
주장 김영권은 "주장 완장의 무게가 곧 구단의 역사와 팬들의 기대임을 잘 알고 있다. 이를 팀의 자부심을 지키라는 엄중한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말보다는 행동으로 증명하고, 울산 HD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과정을 통해 반드시 자랑스러운 한 해를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을산 선수단은 27일까지 이어지는 UAE 알 아인 전지훈련 기간 동안2026시즌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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