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안재홍, 영화 '손 없는 날' 주연…2026 스크린 맹활약 예고

강효진 기자 2026. 1. 15. 14: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안재홍이 영화 '손 없는 날'에 주연으로 나서며 2026년 스크린 맹활약에 나선다.

1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안재홍은 새 영화 '손 없는 날'의 주연으로 나선다.

안재홍은 지난해 영화 '하이파이브'의 박지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여러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열연을 펼쳐온 만큼 안재홍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안재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안재홍이 영화 '손 없는 날'에 주연으로 나서며 2026년 스크린 맹활약에 나선다.

1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안재홍은 새 영화 '손 없는 날'의 주연으로 나선다.

안재홍은 지난해 영화 '하이파이브'의 박지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최근에는 '응답하라1988' 10주년 특집 예능에도 합류해 반가움을 더했다.

오는 2월 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는 광천골 옆 마을 노루골 촌장으로 등장해 유해진과 막강한 콤비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러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열연을 펼쳐온 만큼 안재홍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또한 변요한 역시 주연으로 나설 예정인 만큼 두 사람의 호흡에도 관심이 쏠린다.

'손 없는 날'은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