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렛원, ‘헥토월렛원’으로 사명 변경...대표이사 신규 선임
최근도 기자(recentdo@mk.co.kr) 2026. 1. 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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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지갑 인프라 전문 기업 '월렛원(옛 헥슬란트)'이 사명과 기업이미지(CI)를 변경하고 신규 대표이사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월렛원은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사명을 헥토월렛원으로 변경하고 최정록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
최 대표는 헥토그룹의 플랫폼 등 기존 사업에 월렛원의 디지털자산 지갑을 도입하고 헥토파이낸셜의 결제 서비스를 지갑과 연동시켜 고도화 하는 등 헥토월렛원과 헥토그룹간 교류를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한 가교 역할을 도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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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지갑 인프라 전문 기업 ‘월렛원(옛 헥슬란트)’이 사명과 기업이미지(CI)를 변경하고 신규 대표이사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월렛원은 지난해 헥토이노베이션에 인수돼 헥토그룹 계열사로 합류했다. 월렛원은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사명을 헥토월렛원으로 변경하고 최정록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
최정록 대표는 헥토파이낸셜 기획본부장과 헥토월렛원 대표를 겸임하며 헥토월렛원과 헥토그룹의 협업을 주도할 예정이다.
최 대표는 헥토그룹의 플랫폼 등 기존 사업에 월렛원의 디지털자산 지갑을 도입하고 헥토파이낸셜의 결제 서비스를 지갑과 연동시켜 고도화 하는 등 헥토월렛원과 헥토그룹간 교류를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한 가교 역할을 도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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