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홍파, 오늘(15일) 모친상…가슴 아픈 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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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홍파(김홍재, 64)가 모친상을 당했다.
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홍파의 모친 김영란 씨가 15일 오전 별세했다.
김홍파는 1992년 연극 '백마강 달밤에'로 데뷔했다.
30살에 모친의 극심한 반대를 딛고 배우로 데뷔했고, 모친이 데뷔작 '백마강 달밤에'서 아들의 연기를 확인하고 감동의 눈물을 보인 사연이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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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홍파(김홍재, 64)가 모친상을 당했다.
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홍파의 모친 김영란 씨가 15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94세.
고인의 빈소는 성남중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17일, 장지는 성남장례문화원이다.
김홍파는 아내 등 유족들과 함께 큰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김홍파는 1992년 연극 '백마강 달밤에'로 데뷔했다. 30살에 모친의 극심한 반대를 딛고 배우로 데뷔했고, 모친이 데뷔작 '백마강 달밤에'서 아들의 연기를 확인하고 감동의 눈물을 보인 사연이 잘 알려져 있다.
'와니와 준하',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 '신세계', '더 테러 라이브', '낭만닥터 김사부', '38사 기동대', '보좌관' 등 다양한 작품에서 맹활약했다. '암살'에서는 김구 역으로 출연해 '천만 배우'가 됐다.
2021년 제40회 황금촬영상에서 '배심원들'로 촬영감독이 뽑은 인기상을 수상했고, 2024년에는 제15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돌풍'으로 남자 신스틸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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