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인건비 절감' 2026년 첫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송원영 기자 김진환 기자 2026. 1. 1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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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15일 열렸다.

월드전람은 '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이날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2026년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의 트렌드를 가늠할 수 있는 첫 대형 행사로,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6년 창업시장의 큰 화두를 꼽자면 '인건비 절감'과 '무인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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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인건비 절감'과 '무인화'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26’을 찾은 방문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26’을 찾은 방문객들이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26’을 찾은 방문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26’을 찾은 방문객들이 청소업체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김진환 기자 =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15일 열렸다.

월드전람은 '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이날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토요일은 오후 4시 30분)까지다.

이번 박람회는 2026년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의 트렌드를 가늠할 수 있는 첫 대형 행사로,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6년 창업시장의 큰 화두를 꼽자면 '인건비 절감'과 '무인화'이다.

지속적인 인건비 상승과 심화되는 구인난으로 인해 운영 효율성이 높은 무인 매장이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무인 아이스크림, 무인 셀프 빨래방, 24시간 무인 스터디 카페 등 무인 운영 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온라인 사전등록 및 초청장 소지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현장등록 시 2만원의 입장료가 부과된다.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26’을 찾은 방문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26’을 찾은 방문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26’을 찾은 방문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26’을 찾은 방문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26’을 찾은 방문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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