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2월 27일 컴백…"데드라인, 여정의 대미"

이명주 2026. 1. 1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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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가 다음 달 27일 완전체 컴백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블랙핑크 유튜브 채널을 통해 3번째 미니 앨범 '데드라인'(DEADLINE) 모션 그래픽 영상을 공개했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7월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드라인' 포문을 열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16~18일 일본 도쿄 돔에서 '데드라인' 일환 콘서트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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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블랙핑크가 다음 달 27일 완전체 컴백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블랙핑크 유튜브 채널을 통해 3번째 미니 앨범 '데드라인'(DEADLINE) 모션 그래픽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약 19초 분량이다. 어둠 속 핑크빛 라이트가 잔상을 남겼다. 신보 및 블랙핑크 글자와 독특한 사운드가 결합됐다.

신보 제목은 월드투어와 동명의 '데드라인'이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7월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드라인' 포문을 열었다.

전 세계 16개 도시, 총 33회 공연을 이어왔다. 소속사 측은 "글로벌 팬들과 교감했던 여정의 대미를 장식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블랙핑크가 완전체 앨범으로 돌아오는 건 약 3년 5개월 만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0월, 뮤직비디오 촬영을 포함한 블랙핑크 새 음반 작업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알린 바 있다.

관계자는 당시 "짧지 않은 시간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한다.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16~18일 일본 도쿄 돔에서 '데드라인' 일환 콘서트를 이어간다.

<사진출처=디스패치DB, 블랙핑크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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