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홍파, 15일 모친상…17일 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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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홍파가 모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범엔터테인먼트는 15일 "김홍파의 모친 김영란님께서 이날 오전 7시께 별세했다"고 밝혔다.
1962년생인 김홍파는 연극 '백마강 달밤에'로 데뷔하여 20년 가까이 대학로에서 연극 무대에 올랐다.
소속사는 "김홍파와 가족 분들이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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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김홍파가 모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범엔터테인먼트는 15일 “김홍파의 모친 김영란님께서 이날 오전 7시께 별세했다”고 밝혔다. 향년 94세다.
고인의 빈소는 성남중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7일에 엄수된다. 장지는 성남장례문화원이다. 유족으로는 아들 김홍재(김홍파), 딸 김홍랑·김홍미, 며느리 엄정란, 손자 김상우·김아서가 있다.
1962년생인 김홍파는 연극 ‘백마강 달밤에’로 데뷔하여 20년 가까이 대학로에서 연극 무대에 올랐다. 영화로는 1996년에 처음으로 데뷔했다.
주로 엘리트를 비롯해 권력을 쥔 인물을 주로 맡아왔으며, 흡입력 있는 뛰어난 연기력 덕에 여러 작품에서 선택받으며 다작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암살’에서는 김구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 영화로 ‘천만배우’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에는 tvN ‘감사합니다’와 SBS ‘지옥에서 온 판사’에 출연해 열연을 펼첬다.
소속사는 “김홍파와 가족 분들이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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