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홍파, 15일 모친상…17일 발인

함상범 2026. 1. 15. 11: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홍파가 모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범엔터테인먼트는 15일 "김홍파의 모친 김영란님께서 이날 오전 7시께 별세했다"고 밝혔다.

​1962년생인 김홍파는 연극 '백마강 달밤에'로 데뷔하여 20년 가까이 대학로에서 연극 무대에 올랐다.

소속사는 "김홍파와 가족 분들이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홍파의 모친이 15일 향년 94세로 별세했다.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김홍파가 모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범엔터테인먼트는 15일 “김홍파의 모친 김영란님께서 이날 오전 7시께 별세했다”고 밝혔다. 향년 94세다.

​고인의 빈소는 성남중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7일에 엄수된다. 장지는 성남장례문화원이다. 유족으로는 아들 김홍재(김홍파), 딸 김홍랑·김홍미, 며느리 엄정란, 손자 김상우·김아서가 있다.

​1962년생인 김홍파는 연극 ‘백마강 달밤에’로 데뷔하여 20년 가까이 대학로에서 연극 무대에 올랐다. 영화로는 1996년에 처음으로 데뷔했다.

주로 엘리트를 비롯해 권력을 쥔 인물을 주로 맡아왔으며, 흡입력 있는 뛰어난 연기력 덕에 여러 작품에서 선택받으며 다작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암살’에서는 김구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 영화로 ‘천만배우’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에는 tvN ‘감사합니다’와 SBS ‘지옥에서 온 판사’에 출연해 열연을 펼첬다.

소속사는 “김홍파와 가족 분들이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