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차주영, 성시경 만났다..엄친딸·엄친아의 '만날 텐데'

김미화 기자 2026. 1. 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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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주영이 성시경을 만났다.

15일 관계자에 따르면 차주영은 최근 성시경과 만나 유튜브 채널 '만날 텐데' 촬영을 마쳤다.

차주영은 오는 28일 영화 '시스터' 개봉을 앞두고 유튜브 예능에 출연, 성시경과 만나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솔직하고 시원한 입담을 가진 차주영이 성시경과 만나 토크를 펼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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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영화 '시스터' 홍보차 성시경 '만날 텐데' 출연..녹화 완료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차주영이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2025 SEOULCON APAN STAR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는 국내 지상파, 종편, 케이블, OTT, 웹드라마 등 전 채널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무이 통합 드라마 시상식이다. 2025.12.29/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배우 차주영이 성시경을 만났다.

15일 관계자에 따르면 차주영은 최근 성시경과 만나 유튜브 채널 '만날 텐데' 촬영을 마쳤다.

차주영은 오는 28일 영화 '시스터' 개봉을 앞두고 유튜브 예능에 출연, 성시경과 만나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솔직하고 시원한 입담을 가진 차주영이 성시경과 만나 토크를 펼친 것. 미국에서 유타 주립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온 엘리트인 '엄친딸' 차주영과, 연예계 대표 엘리트 '엄친아' 성시경의 만남에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관심이 쏠린다.

영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린 납치 사건을 중심으로 인물들 사이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는 스릴러물. 차주영은 이유도 모른 채 납치된 피해자 소진으로 변신해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인다. 차주영은 올해 영화 '시스터' 외에도 영화 '랜드', 드라마 '클라이맥스' 등의 공개를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차주영은 지난해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스타뉴스 주최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에서 AAA 베스트 액터(여자) 부문 상을 받았다.

한편 차주영이 함께한 '만날 텐데'는 이달 말 공개 예정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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