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내일 尹 ‘체포방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사건 1심 선고가 16일 생중계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 백대현)은 16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1심 선고에 대해 언론사 생중계를 허용했다고 15일 밝혔다.
16일 선고는 내란특검이 기소한 윤 전 대통령 사건 중 처음 결론이 나오는 것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사건 1심 선고가 16일 생중계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 백대현)은 16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1심 선고에 대해 언론사 생중계를 허용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재판 사건은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3일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게 한 혐의에 대해 지난해 7월 조은석 특별검사팀(내란특검)이 구속기소한 것이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을 ▲체포영장 집행 저지 ▲‘계엄 국무회의’ 관련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사후 계엄 선포문 작성 ▲비화폰 기록 삭제 ▲계엄 관련 허위 공보 등 5가지 혐의로 지난해 7월 구속 기소했다.
16일 선고는 내란특검이 기소한 윤 전 대통령 사건 중 처음 결론이 나오는 것이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한 상태다.
이정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얼굴 빼고 때려’ 머리끄덩이 잡힌 채 맞았다” 고백한 여배우
- 대상 이어 겹경사…‘53세’ 이상민, 재혼 9개월 만에 ‘좋은 소식’
- 노총각 남편, 알고 보니 ‘유부남’…시댁 “첩으로 살아줘” 충격
- 탁재훈 만난 신정환, 또 거짓말이었다…“혼전임신으로 결혼”
- 전원주, ‘19살 연하남’과 데이트 그 후… ‘기쁜 소식’ 알렸다
- 전처 강간도 모자라 편의점 찾아가 살해한 30대男… 징역 45년 ‘중형’
- 천만 영화 여배우 “투자 사기 연루”…법원 출석 통보 ‘충격’
- 이병헌♥이민정 ‘딸 사주’에 역술가도 깜짝 “15살 때일 것 같다”
- ‘신세계家’ 애니, 팀 활동 7개월 만에…중대 결정 내렸다
- 독감 환자와 2주간 지냈는데 ‘0명’ 감염…결정적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