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1월 아닌 2월 27일 컴백 확정…"기다려 준 팬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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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월드 투어 중인 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월드 투어명과 같은 제목의 새 미니앨범으로 2월 말 컴백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블로그에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 발매 소식을 올렸다.
블랙핑크가 앨범 단위의 신보를 발표하는 것은 2022년 9월 나온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약 3년 4개월 만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 33회차에 이르는 월드 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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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월드 투어 중인 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월드 투어명과 같은 제목의 새 미니앨범으로 2월 말 컴백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블로그에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 발매 소식을 올렸다. 블랙핑크를 상징하는 두 가지 색인 검은색과 분홍색을 활용한 모션 그래픽도 같이 공개됐다.
블랙핑크가 앨범 단위의 신보를 발표하는 것은 2022년 9월 나온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약 3년 4개월 만이다. 최신작은 지난해 7월 발표한 싱글 '뛰어'(JUM)다. 이 곡으로는 미국 빌보드의 '글로벌 200' 차트에서 팀 통산 세 번째 1위를 달성했다.
YG 측은 "짧지 않은 시간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한다.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보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YG 측에 따르면 현재 블릭핑크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비롯한 주요 앨범 작업을 일찌감치 끝마치고, 완성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 33회차에 이르는 월드 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내일(16일)부터 17~18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24~26일에는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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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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