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이창호·김지유 패러디 영상, 살짝 열 받으면서…"

김진석 기자 2026. 1. 15. 09:2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사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화사가 화제의 청룡영화상 무대 후 SNS를 끊었다.

14일 유튜브 채널 'W코리아'에 '바이아이야를 외치던 화사가 긁어모은 현실 인마이백 대방출! 화사가 두바이 쫀득 쿠키보다 추천한다는 과자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화사는 청룡영화상에서 박정민과 '굿 굿바이(Good Goodbye)' 무대 후를 떠올리며 "그때 한창 SNS를 끊었다. 그날 뒤로부터 산속에 있었다. 그런데 친구들이 패러디 영상을 많이 보내줘서 봤다. 그래서 그 패러디 보면서 재밌었던 기억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이어 "이창호·김지유가 한 패러디 영상을 봤는데 너무 감사해서 하트도 눌렀다. 살짝 열받으면서 감사한 게 있었다"고 웃었다.

또한 "인상에 남는 '굿 굿바이' 무대로 "휘인이랑 했던 무대도 너무 좋았고 박정민 선배랑 한 무대도 너무 좋았다. '뮤직뱅크' 마지막 방송을 하는 날이었는데 짐가방을 들고 인사를 드리고 떠나버리는데 그때 되게 '굿 굿바이'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