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지주사 인적분할…3남이 이끌 한화갤러리아 '上'[특징주]

이혜라 2026. 1. 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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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452260)가 장초 상한가를 기록했다.

1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9시5분 기준 한화갤러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29.78% 오른 21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한화 지주사가 방산과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법인으로 인적분할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화갤러리아가 속할 신설법인은 김승연 회장의 3남인 김동선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관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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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한화갤러리아(452260)가 장초 상한가를 기록했다.

1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9시5분 기준 한화갤러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29.78% 오른 21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한화 지주사가 방산과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법인으로 인적분할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화갤러리아가 속할 신설법인은 김승연 회장의 3남인 김동선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관장하게 된다. 신설법인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도 포함된다.

사업군별 특성에 맞는 사업체계 구축으로 기대감이 커지면서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혜라 (hr12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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