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자녀 참여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자조모임 운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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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육아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자조모임 운영 사업을 통해 관내 영유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양육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건강한 육아 공동체 형성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15일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자조모임 사업이 부모 혼자가 아닌 지역 공동체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육아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2026년에도 부모와 아이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육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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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용산구육아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자조모임 운영 사업을 통해 관내 영유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양육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건강한 육아 공동체 형성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출산과 맞벌이 가정 증가 등으로 양육 부담이 가중되는 현실 속에서 부모가 서로 소통하고 지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아이들이 안정된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사업 기간 동안 총 223여 회에 달하는 높은 참여 실적을 보였으며, 양육자 기준 948명, 영유아 기준 877명의 누적 참여가 집계되었다.
또한 활동비 지원과 특별활동, 장소 제공 등 사업 전반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 매우 높은 만족도가 확인되었다.
특히 활동 지원과 운영 방식에 대한 긍정 응답이 100%를 기록하며, 본 사업이 육아하는 가정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다만 일부 서류 제출의 어려움과 온라인 간담회 진행 시 연결 문제 등이 다소 확인되었으며, 센터는 이러한 문제를 분석하여 향후 운영체계 개선의 기반으로 반영했다.
센터는 2025년의 운영 성과와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자조모임 사업을 보다 발전된 형태로 추진할 계획이다. 새해에는 사업 예산을 증액하고, 구성원 간 교류가 더욱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키움터와 자람터, 공동육아방 등 센터 내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참여 환경을 개선하여 사업 만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자조모임 사업이 부모 혼자가 아닌 지역 공동체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육아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2026년에도 부모와 아이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육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안내는 용산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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