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형 가수?” 제시카, 탈퇴 후에도 ‘소녀시대 메들리’ 혼자 열창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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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카가 단독 콘서트 무대에서 소녀시대 히트곡 메들리를 혼자 열창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다.
제시카는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Another reflection of us. Thank you for letting me shine. None of this happens alone. You made it echo around the world(우리의 또 다른 모습. 저를 빛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모든 일은 혼자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전 세계에 울려 퍼지게 만들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공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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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카가 단독 콘서트 무대에서 소녀시대 히트곡 메들리를 혼자 열창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다.
제시카는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Another reflection of us. Thank you for letting me shine. None of this happens alone. You made it echo around the world(우리의 또 다른 모습. 저를 빛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모든 일은 혼자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전 세계에 울려 퍼지게 만들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공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1일 말레이시아 아레나 오브 스타스(Arena of Stars)에서 열린 제시카의 단독 콘서트 현장을 담고 있다.

해당 무대 영상과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일부 팬들은 “생계형 가수네”, “탈퇴 이후 갈등을 언급해왔던 만큼 조심스러웠어야 한다”, “상업적으로 소녀시대 이름을 소비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며 엇갈린 시선을 드러냈다.

특히 2020년 출간한 소설 ‘브라이트’에는 걸그룹 내부 갈등을 연상시키는 내용이 담겨 또 한 차례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이번 소녀시대 메들리 무대가 다시 한 번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는 상황이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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