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뻗어나가는 ‘쇼미더머니12’ 역대급 ‘랩 서바이벌’의 귀환 [오늘의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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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3년 만에 돌아온 '쇼미더머니12'...확장된 세계관의 진화오늘(15일) 전 Mnet '쇼미더머니12'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티빙 오리지널로 태어날 '야차의 세계'는 본편의 미션과는 또 다른 서사를 만들어내는 평행 세계 구조를 취하며,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전개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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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서바이벌의 묘미인 미션 구성 역시 한층 정교해졌다. 체육관 예선, 불구덩이 미션, 디스전 등 시리즈의 상징적 미션은 계승하되, 예측 불가능한 신규 미션을 더해 긴장감을 높였다. 파이널 무대에 서기까지 거쳐야 하는 관문은 총 11개로, 참가자들의 한계를 시험하는 촘촘한 구성으로 전개된다.
편성 규모도 키웠다. 기존 10부작의 틀을 깨고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12부작으로 제작된다. 늘어난 분량만큼 참가자들의 성장과 갈등 구조를 입체적으로 조명해 시청자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글로벌 예선의 영향으로 참가자들의 스펙트럼도 넓어졌다. 이번 시즌에서는 서울, 광주, 부산, 제주 등 국내외 예선을 거쳐, 전 세계 32개 지역 참가자들의 역습이 펼쳐지며 역대급 시즌의 서막을 알린다. 밀리, 레드아이 등 글로벌 실력파뿐만 아니라, 연령과 배경을 뛰어넘는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까지 등장해 첫 방송부터 눈을 뗄 수 없는 도파민을 선사할 예정이다.
쇼의 확장만큼 ‘랩’ 본연의 가치에도 무게를 뒀다. 무반주로 펼쳐진 체육관 미션의 약 36,000개 랩 벌스(Verse)를 제외하고도 불구덩이 미션부터 팀 결성 단계까지 쏟아진 벌스만 총 336개에 달한다. 프로듀서 라인업으로는 힙합 씬을 대표하는 8인의 최정상 아티스트 지코(ZICO)·Crush, GRAY(그레이)·로꼬,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Lil Moshpit·박재범이 이름을 올리며 ‘쇼미더머니12’만의 탄탄한 조합을 구축했다.
2026년 포문을 힘차게 열 ‘쇼미더머니12’는 오는 1월 15일(목) 밤 9시 20분, Mnet과 티빙을 통해 첫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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