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서현, 바이올리니스트 '깜짝 데뷔'

김옥영 리포터 2026. 1. 1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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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바이올리니스트로 깜짝 데뷔합니다.

서현이 오는 3월 개최되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나서는 건데요.

강렬한 리듬과 애절한 선율이 교차하는 비토리오 몬티의 명곡 '차르다시'를 연주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서현이 바이올린을 배운 지는 불과 5개월 남짓, 이에 서현은 "전문 연주자의 완벽함보다는 음악을 진심으로 즐기는 이의 순수한 열정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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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793693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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