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방탄소년단, 오는 4월 대규모 월드투어 돌입
김옥영 리포터 2026. 1. 15. 07:31
[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는 4월 고양시를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나섭니다.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79차례 공연이 예정됐는데 K팝 가수의 단일 투어로는 최다 회차입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는 4월 9일과 11일, 1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새 월드투어의 막을 올립니다.
지난 202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마무리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이후 4년 만의 대규모 공연인데요.
북미와 유럽, 남미와 아시아 등 34개 도시를 돌며 팬들과 만나게 됩니다.
특히, 오는 6월 12일과 13일은 부산 공연이 예고됐는데, 6월 13일이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인 만큼 멤버들은 국내에서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소속사는 "향후 일본과 중동 일정이 추가될 예정으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규모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시작에 앞서 오는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과 함께 완전체로 복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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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793687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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