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요리괴물, 최강록 타고 난 ‘손맛’ 인정→칼마카세 불화설에는 화들짝 “최근 만나”

이슬기 2026. 1. 15.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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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준우승을 차지한 요리괴물(본명 이하성)이 출연진들과의 관계를 이야기했다.

14일 넷플릭스 코리아 채널에는 '흑백요리사 시즌2 뉴욕 현지에서 온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와의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서 이하성은 우승한 최강록에 대해 "정말 손맛이 좋은 분이신 거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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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코리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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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흑백요리사2' 준우승을 차지한 요리괴물(본명 이하성)이 출연진들과의 관계를 이야기했다.

14일 넷플릭스 코리아 채널에는 '흑백요리사 시즌2 뉴욕 현지에서 온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와의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서 이하성은 우승한 최강록에 대해 "정말 손맛이 좋은 분이신 거 같다"고 했다. 그는 "저는 아직 더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손맛을 타고나는 거다. 언젠가 조림을 꼭 배우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그런가하면 칼마카세(신현도)와의 불화설은 선을 그었다. 그는 "나는 현장에서 우리가 대립 구도에 있었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방송을 보면서 ‘우리가 그랬었나?’ 싶을 정도로 실제로는 재밌게 촬영했다”고 털어놨다.

이하성은 “현도가 청담동으로 업장을 이전해 멋지게 준비하고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가서 식사도 하고 축하해줬다”며 여전히 칼마카세와 사이 좋게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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