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리얼·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고속도로 주유소 전자영수증 도입… DX·ESG 경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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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얼(대표 손종희)이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정병천)와 협력해 고속도로 주유소를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DX)과 ESG 경영 강화에 나선다.
더리얼은 지난 1월 8일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대회의실에서 '주유소 전자영수증 발급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와 더리얼, 충북본부 휴게소장협의회가 참여해 고속도로 이용객을 위한 친환경 결제 환경 구축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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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얼과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가 고속도로 주유소 전자영수증 서비스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제공=더리얼]](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552793-3X9zu64/20260115064642068bviv.jpg)
㈜더리얼(대표 손종희)이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정병천)와 협력해 고속도로 주유소를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DX)과 ESG 경영 강화에 나선다.
더리얼은 지난 1월 8일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대회의실에서 '주유소 전자영수증 발급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와 더리얼, 충북본부 휴게소장협의회가 참여해 고속도로 이용객을 위한 친환경 결제 환경 구축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충주(양평 방향), 치악(양방향) 등 3개 주유소에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를 바탕으로 관내 전체 주유소로 전자영수증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더리얼은 자체 기술력을 통해 전자영수증 도입에 따른 시스템 구축 비용을 대폭 절감,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 간 협업을 통한 디지털 전환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손종희 대표는 "전자영수증 시스템을 주유소를 넘어 다양한 고속도로 시설로 확대 적용하겠다"며 "현장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한 솔루션을 통해 실질적인 ESG 경영과 이용객 편의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