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건설 재입찰 예정

2026. 1. 15. 06: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의 이탈로 표류했던 가덕도신공항 건설 공사가 대우건설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컨소시엄 재편으로 사업 방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 13일 서울 본사에서 금호건설,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 등 20개의 기존 컨소시엄 참여사와 회의를 열고, 기본설계 용역비 분담금 납부와 새 지분 배분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기존 컨소시엄 참여사 외에 HJ중공업과 중흥토건 등은 대우건설 컨소시엄에 추가 합류를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우건설은 조만간 새 컨소시엄 구성을 마무리하고, 내일(16일) 마감되는 입찰 참가 자격 사전 심사 서류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곽준영(kwak_k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