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요리 부심 “내 떡국 제일 맛있어” 비법 재료 공개(같이삽시다)[결정적장면]

서유나 2026. 1. 15.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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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요리 자부심을 드러냈다.

1월 14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2회에서는 같이 살이를 시작한 세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밥으로 떡국을 끓여먹기로 한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황신혜의 재료 준비를 돕던 정가은은 "떡국에 양파를 넣어요?"라며 신기해했고, 황신헤는 "이게 나의 비법이다. 근데 난 내 떡국이 제일 맛있다. 진짜 (딸) 진이도 그렇고 난 내 떡국만 먹는다"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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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황신혜가 요리 자부심을 드러냈다.

1월 14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2회에서는 같이 살이를 시작한 세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밥으로 떡국을 끓여먹기로 한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황신혜의 재료 준비를 돕던 정가은은 "떡국에 양파를 넣어요?"라며 신기해했고, 황신헤는 "이게 나의 비법이다. 근데 난 내 떡국이 제일 맛있다. 진짜 (딸) 진이도 그렇고 난 내 떡국만 먹는다"고 자부했다.

동생들의 기대 속에 황신혜표 떡국이 완성됐다. 떡국을 먹은 정가은과 장윤정은 "맛있다"고 입을 모아 칭찬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4월생으로 62세다.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1999년생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이진이는 지난해 방영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이한나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으며, 올해 방영 예정인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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