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스포츠 하나 된 마음으로!…위즈 프런트의 단체 응원, 소닉붐 승리에 힘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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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야구단 프런트의 응원이 KT 소닉붐 농구단의 승리에 큰 힘이 됐다.
위즈 프런트의 힘찬 응원은 코트에 있는 선수들에게 닿았다.
둘이 합작한 승리에 힘입어 위즈 프런트도 승리 요정이 됐다.
KT 스포츠는 이날 위즈와 소닉붐이 보인 끈끈한 우정에 힘입어 지속해서 동반 성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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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KT는 14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부산 KCC와 홈경기에서 107-95로 승리했다. 2연승을 질주하며 기분 좋게 올스타 휴식기를 맞이하게 됐다.
이날 나도현 야구단장을 비롯해 위즈 프런트 직원들이 경기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소닉붐의 승리를 위해 아낌없는 박수와 함성을 보냈다. 투수 한차현도 성균관대에서 함께 운동부 생활을 한 이윤기를 응원하고자 경기장을 찾는 등 KT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닉붐을 응원했다.
위즈 프런트의 힘찬 응원은 코트에 있는 선수들에게 닿았다. 선수단은 세 자릿수 득점을 넘기며 최고의 경기력으로 보답했다. 외국인 선수 데릭 윌리엄스(32점·5리바운드)가 뜨거운 슛 감각을 자랑했고, 강성욱(20점·6어시스트)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20점을 돌파했다. 둘이 합작한 승리에 힘입어 위즈 프런트도 승리 요정이 됐다.
KT 스포츠는 이날 위즈와 소닉붐이 보인 끈끈한 우정에 힘입어 지속해서 동반 성장할 것을 약속했다.
수원|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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