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부터 프로까지' 제주 김준하·최병욱, 구단과 재계약 체결
전슬찬 2026. 1. 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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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제주가 14일 유소년 시스템부터 함께 성장해온 김준하, 최병욱과 계약을 연장했다.
두 선수는 구단 유스와 숭실대 동기로, 2025시즌 U-22 쿼터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두 선수 모두 U-20 대표팀에 발탁돼 지난해 9월 칠레 FIFA U-20 월드컵 명단에 포함됐다.
스피드와 드리블, 슈팅, 활동량 등 기량을 갖춘 두 선수는 프로 무대에서 파워까지 더해지며 완성형 선수로 도약 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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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최병욱(왼쪽)과 김준하.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aniareport/20260114224628667tisw.jpg)
K리그1 제주가 14일 유소년 시스템부터 함께 성장해온 김준하, 최병욱과 계약을 연장했다. 두 선수는 구단 유스와 숭실대 동기로, 2025시즌 U-22 쿼터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김준하는 리그 31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베스트 11에 두 차례 이름을 올렸다. 최병욱은 28경기 출전에 1도움을 보태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두 선수 모두 U-20 대표팀에 발탁돼 지난해 9월 칠레 FIFA U-20 월드컵 명단에 포함됐다. 김준하는 부상으로 대회 직전 이탈했으나, 최병욱은 본선 무대를 경험했다. 스피드와 드리블, 슈팅, 활동량 등 기량을 갖춘 두 선수는 프로 무대에서 파워까지 더해지며 완성형 선수로 도약 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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