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2월 9일 육군 현역 입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다니엘이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소속사 에이라(ARA)는 14일 "강다니엘이 오는 2월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입대 일정으로 인해 프로그램 참여 비중이 크지는 않으나, "입대 전 프로그램 초반 녹화에 일부라도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강다니엘이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소속사 에이라(ARA)는 14일 “강다니엘이 오는 2월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지난해 6월 미니 6집 발매 당시 “군 복무 전 가수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붓고 가겠다”며 담담하게 속내를 밝힌 바 있다. 약속을 지키듯 그는 지난달 서울 KBS아레나에서 열린 단독 팬 콘서트를 통해 눈시울을 붉히며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압도적인 득표수로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강다니엘은 워너원 활동 종료 후에도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왔다.
2022년에는 디즈니플러스 ‘너와 나의 경찰수업’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스펙트럼을 넓히기도 했다.
한편, 강다니엘이 속한 워너원은 올해 상반기 Mnet의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재결합 소식을 알렸다.
강다니엘은 입대 일정으로 인해 프로그램 참여 비중이 크지는 않으나, “입대 전 프로그램 초반 녹화에 일부라도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thunde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월급 얘기 꺼내야 입금” 박나래, 해명하려다 ‘전국 직장인’ 건드렸다
- 류시원, 19세 연하 ‘대치동 여신’ 아내 최초 공개... “다시 태어나도 당신뿐”
- 끝까지 그라운드를 떠나지 않았다…‘야구 장인’ 롯데 김민재 코치, 별이 되다
- ‘17kg 감량’ 손담비, “다리 무겁다” 엄살?...거울 속 몸매는 ‘반전’
-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처방은 내 잘못, 주사이모는 억울”
- “왜 최형우인가?” 삼성이 마흔셋 베테랑을 선택한 결정적 이유
- 리사, 골든글로브 뒤흔든 파격 패션... “시상식 무대부터 애프터 파티까지 올킬”
- 조정석♥거미, 오늘(14일) 둘째 출산…두 딸 부모 됐다 [공식입장]
- 오동민♥노수산나 측 “오는 5월 25일 결혼”…동갑내기 배우 부부 탄생 [공식입장]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美 컬럼비아대 복학 “한 학기 남아…휴학 늘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