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내란 우두머리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박영하 2026. 1. 14. 22:07
[KBS 울산]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구형된 가운데 울산 진보성향 시민단체로 구성된 내란청산 울산운동본부가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했습니다.
운동본부는 성명에서 "윤 전 대통령은 재판 내내 그 어떠한 반성과 사과의 모습도 없이 궤변과 억지 주장으로 일관했다"며 "주권자로서 내란 우두머리를 법정 최고형에 처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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