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날씨] 내일 오전까지 비나 눈, 추위 주춤하며 미세먼지↑

강아랑 2026. 1. 14. 22: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금 강원 내륙과 산지에 눈이 내리고 있고, 내일 새벽엔 내륙 곳곳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강원 산지에 최대 7cm, 강원 내륙에 1cm의 눈이 쌓이겠습니다.

수도권과 충청, 남부 내륙, 제주에는 약간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턴 하늘이 개겠습니다.

동해안과 영남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추위가 주춤하는 사이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져 경기 남부와 충청, 전북은 내일 밤 초미세먼지 농도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습니다.

내일 아침 대부분 영상권에 들며 대전 5도, 서울 3도로 예상됩니다.

한낮에 광주 15도, 제주 18도까지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내일 진주와 울산, 포항의 낮 기온 17도로 온화하겠습니다.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말은 별다른 눈비 소식 없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중부지방에 눈비가 내리고 나면 한파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그래픽:김유진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강아랑 기상캐스터 (arang@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