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머리띠하고 눈웃음 찡긋 “비주얼 최고” 심쿵 (슈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심형탁 아들 하루가 눈웃음 폭발했다.
1월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배우 심형탁은 생후 336일 아들 하루를 위해 머리띠를 준비했다.
랄랄이 "하루는 뭐를 해도 예쁜데 머리숱이 많아서 머리띠가 잘 어울린다"고 말했고, 심형탁은 하루가 머리띠를 한 모습에 "너무 예쁘다. 내 아들이지만 최고"라고 감탄했다.
심형탁의 말대로 하루는 최고 비주얼을 자랑했고, 김종민이 "아들인데 딸 같다. 너무 예쁘다"고 반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형탁 아들 하루가 눈웃음 폭발했다.
1월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배우 심형탁은 생후 336일 아들 하루를 위해 머리띠를 준비했다.
하루는 춤을 추면서 흥겹게 하루를 시작했고 귀여운 모습에 김종민이 “아침부터 기분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심형탁은 “이거 한 번 해보자”며 아들을 위해 준비한 머리띠를 꺼냈다.
랄랄이 “하루는 뭐를 해도 예쁜데 머리숱이 많아서 머리띠가 잘 어울린다”고 말했고, 심형탁은 하루가 머리띠를 한 모습에 “너무 예쁘다. 내 아들이지만 최고”라고 감탄했다.
심형탁의 말대로 하루는 최고 비주얼을 자랑했고, 김종민이 “아들인데 딸 같다. 너무 예쁘다”고 반응했다. 여기에 하루는 치명적인 눈웃음까지 발사했고, 김종민이 “지금 보시는 분들 다 심쿵할 거”라고 말하자 랄랄도 “그러니까요”라며 동의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현아 “금호동 집 10배 올라, 길 잘못 들었다가 위치 좋아 구매” (미우새)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송지효, 걷기도 힘든 파격 트임‥허벅지 훤히 드러낸 시스루 드레스
- 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홀대 논란…장도연 “재수 없게 걸린 거지?” 재조명
- 채자연 “시모 송도순에 혼난 아파트 투자, 50억 넘어” (동치미)[결정적장면]
- 최진혁♥오연서, 비혼주의였는데 혼전임신 “키스+베드신 진해”(아기가 생겼어요)[종합]
- 류시원 미모의 아내, 중학교 교사 때려치우고 대치동 입성 “나보다 잘 벌어” 수입 1위
- 트와이스 지효, 美 골든글로브 깜짝 등장…망사로 드러낸 복근
- ‘유준상♥’ 홍은희, 이 미모가 24살 아들 엄마라니‥세월도 비껴간 비주얼
- ‘신세계家 장녀’ 애니, 직접 입 열었다…“졸업까지 3개월 반, 기다려줄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