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머리띠하고 눈웃음 찡긋 “비주얼 최고” 심쿵 (슈돌)

유경상 2026. 1. 1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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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가 눈웃음 폭발했다.

1월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배우 심형탁은 생후 336일 아들 하루를 위해 머리띠를 준비했다.

랄랄이 "하루는 뭐를 해도 예쁜데 머리숱이 많아서 머리띠가 잘 어울린다"고 말했고, 심형탁은 하루가 머리띠를 한 모습에 "너무 예쁘다. 내 아들이지만 최고"라고 감탄했다.

심형탁의 말대로 하루는 최고 비주얼을 자랑했고, 김종민이 "아들인데 딸 같다. 너무 예쁘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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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형탁 아들 하루가 눈웃음 폭발했다.

1월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배우 심형탁은 생후 336일 아들 하루를 위해 머리띠를 준비했다.

하루는 춤을 추면서 흥겹게 하루를 시작했고 귀여운 모습에 김종민이 “아침부터 기분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심형탁은 “이거 한 번 해보자”며 아들을 위해 준비한 머리띠를 꺼냈다.

랄랄이 “하루는 뭐를 해도 예쁜데 머리숱이 많아서 머리띠가 잘 어울린다”고 말했고, 심형탁은 하루가 머리띠를 한 모습에 “너무 예쁘다. 내 아들이지만 최고”라고 감탄했다.

심형탁의 말대로 하루는 최고 비주얼을 자랑했고, 김종민이 “아들인데 딸 같다. 너무 예쁘다”고 반응했다. 여기에 하루는 치명적인 눈웃음까지 발사했고, 김종민이 “지금 보시는 분들 다 심쿵할 거”라고 말하자 랄랄도 “그러니까요”라며 동의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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