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전주 완산점 등 7곳 영업 중단"
이정민 2026. 1. 14. 21:30
JTV 8뉴스 - 사회·경제
홈플러스가 자금 악화를 이유로
전주완산점을 포함한 전국 7개 점포의
영업을 추가로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완산점은 지난해 8월,
폐점 대상 15곳에 포함됐다가 보류돼
영업을 이어왔습니다.
홈플러스는 영업이 중단된 점포 직원들을
다른 곳으로 전환 배치해
고용을 보장하겠다고 밝혔지만,
노조 측은 사실상 기업 해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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