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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법원의 강제경매개시결정에 따른 등기신청 건수는 경북도 전체 4555건으로 전년대비 1.4%가 감소했다.
도내 시군 가운데 건수기준 상위 5개 시군은 포항시(617), 경주시(566), 구미시(449), 영천시(285), 김천시(285) 순이었다.
건수기준 상위 5개시 가운데 포항과 김천은 전년대비 감소한 반면 경주(+1.8%), 구미(+21.0%), 영천(+7.1%)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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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법원의 강제경매개시결정에 따른 등기신청 건수는 경북도 전체 4555건으로 전년대비 1.4%가 감소했다. 도내 시군 가운데 건수기준 상위 5개 시군은 포항시(617), 경주시(566), 구미시(449), 영천시(285), 김천시(285) 순이었다. 하지만 전년대비 증감률 기준으로는 희비가 엇갈렸다. 건수기준 상위 5개시 가운데 포항과 김천은 전년대비 감소한 반면 경주(+1.8%), 구미(+21.0%), 영천(+7.1%)은 증가했다. 전년대비 증가율 기준 상위 5개 시군은 영양군이 67.4%가 늘어나 도내 1위를, 이어 울릉군(+41.4%), 고령군(+24.4%), 구미시(+21.0%), 영주시(+17.1%) 순으로 나타났다.
/김진홍기자 kjh25@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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