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박세리 첫인상=맹견, 조금 까칠한 느낌”(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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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이 박세리의 첫인상을 떠올렸다.
강형욱은 "전 누나가 유명한 사람인 줄은 알았는데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지 모르고 만났다. 방송을 하면서 셋이 모이면 저는 경규 형님이 (인기가) 최고인 줄 알았다. 아니더라. 누나가 최고더라. 제가 이경규 형님을 아는 것보다 누나랑 알고 있다는 게 아저씨들 사이에서는 '박세리를 알아?' 이게 되더라"고 설명했다.
박세리의 첫인상에 대해 강형욱은 "조금 까칠한 느낌이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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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강형욱이 박세리의 첫인상을 떠올렸다.
1월 1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강형욱이 출연했다.
박세리와 남매처럼 친근하게 인사한 강형욱 모습에 이영자는 “강형욱 씨랑 몇 번 만났는데 이렇게 편하게 얘기하는 거 처음 봤다. 늘 얼어 있다. 세리 박하고는 되게 친한가 보다”라고 놀랐다.
강형욱이 “난 왜 누나가 편하지?”라고 말하자, 박세리는 “경규 쌤도 그런 말씀 하셨다. ‘강 훈련사가 이상하다? 말이 좀 많아졌다’라면서 제가 진짜 좋은가 보다고 하시더라”고 답했다.
강형욱은 “전 누나가 유명한 사람인 줄은 알았는데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지 모르고 만났다. 방송을 하면서 셋이 모이면 저는 경규 형님이 (인기가) 최고인 줄 알았다. 아니더라. 누나가 최고더라. 제가 이경규 형님을 아는 것보다 누나랑 알고 있다는 게 아저씨들 사이에서는 ‘박세리를 알아?’ 이게 되더라”고 설명했다.
박세리의 첫인상에 대해 강형욱은 “조금 까칠한 느낌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영자는 “나도 첫인상이 빈정 많이 상했다. 말을 안 하니까. 뚱해있고”라고 공감했다. 강형욱은 “‘네가 개훈련을 하면 얼마나 하겠니?’ 이런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박세리를 강아지에 비유하면 어떤 종이냐는 질문을 받은 강형욱은 “화낼 것 같은데, 남들이 봤을 때 이미지는 로트와일러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푸들이다”라고 답했다.
박세리는 “푸들 성격이 좀 까칠하다”라고 말했지만, 강형욱은 “푸들이 상대의 감정을 굉장히 잘 이해하고 공감한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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