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는 취미?” 저격…재벌 아이돌 애니 한 마디에 모두 ‘입꾹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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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를 둘러싼 '복학 논란'이 본인 해명 이후 급격히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애니는 최근 미국 뉴욕 소재 컬럼비아대학교 복학 소식이 전해지며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가수가 취미냐", "재벌이라 가능한 특혜", "팀에 민폐다"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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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를 둘러싼 ‘복학 논란’이 본인 해명 이후 급격히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애니는 최근 미국 뉴욕 소재 컬럼비아대학교 복학 소식이 전해지며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가수가 취미냐”, “재벌이라 가능한 특혜”, “팀에 민폐다”는 비판을 받았다. 아이돌 활동 중단을 두고 형평성 논란까지 불거지며 여론이 과열됐다.
그러나 애니가 직접 입장을 밝히면서 분위기는 빠르게 반전됐다.

이어 “그동안 미국에서도 음악 작업을 계속할 예정이다. 일정상 한 달에 한두 번은 한국에 오게 된다”며 “팬들과도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애니의 설명이 공개되자 온라인 반응은 눈에 띄게 달라졌다. “3달 반이면 졸업해야지”, “그 정도는 충분히 기다릴 수 있다”, “오히려 책임감 있는 선택”, “학업 마무리하는 게 더 멋지다” 등 응원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애니는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장녀로 ‘재벌 아이돌’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아이비리그 명문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 중이며, SAT 1530점이라는 성적이 공개되며 ‘노력형 아이돌’ 이미지도 쌓아왔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애니는 이번 학기를 끝으로 졸업할 예정이다. 다른 멤버들은 상반기까지 음악 작업과 개별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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