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골든글로브 뒤흔든 파격 패션... “시상식 무대부터 애프터 파티까지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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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BLACKPINK) 리사가 미국 골든글로브를 화려하게 수놓으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위엄을 과시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리사는 인도 출신 배우 프리앙카 초프라와 함께 TV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시상자로 나서며 글로벌한 위상을 입증했다.
리사는 시상식 의상으로 몸의 곡선을 따라 흐르는 실버 시퀸 롱 드레스를 선택해 고전적이면서도 화려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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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블랙핑크(BLACKPINK) 리사가 미국 골든글로브를 화려하게 수놓으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위엄을 과시했다.
리사는 13일과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리사는 인도 출신 배우 프리앙카 초프라와 함께 TV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시상자로 나서며 글로벌한 위상을 입증했다.

레드카펫 의상은 블랙 시스루 룩 이었다.
올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리사는 목을 감싸는 금빛 초커로 포인트를 주어 도발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전신이 비치는 소재를 통해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과시하며 ‘역시 리사’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리사는 시상식 의상으로 몸의 곡선을 따라 흐르는 실버 시퀸 롱 드레스를 선택해 고전적이면서도 화려한 매력을 뽐냈다. 상단의 정교한 자수 디테일과 목을 감싸는 화려한 다이아몬드 네크리스는 그녀의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긴 소매와 슬림한 핏은 리사의 독보적인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애프터 파티에서 선보인 룩은 더욱 파격적이었다.
리사는 연한 핑크색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했다. 이 의상은 속옷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과감한 스타일로, 허리와 가슴 라인의 블랙 디테일이 몸매 라인을 더욱 강조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리사는 엘리베이터와 복도 등 평범한 공간마저 화보 촬영장으로 만들며 대체 불가능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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