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고스트 투입한 KT, DNS 상대 컵 대회 개막전 동점 만들어

박상진 2026. 1. 1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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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로 고스트를 투입한 KT가 DNS를 상대로 1대 1 동점을 만들었다.

14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개막 경기 2세트 블루 진영 DNS는 사이온-문도-빅토르-애쉬-소라카를, 레드 진영 KT는 서포터를 고스트로 교체하고 레넥톤-사일러스-라이즈-루시안-브라움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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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로 고스트를 투입한 KT가 DNS를 상대로 1대 1 동점을 만들었다.

14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개막 경기 2세트 블루 진영 DNS는 사이온-문도-빅토르-애쉬-소라카를, 레드 진영 KT는 서포터를 고스트로 교체하고 레넥톤-사일러스-라이즈-루시안-브라움을 선택했다.

지난 세트를 패했던 KT가 2세트 초반 2킬을 연달아 가져가는 동시에 드래곤 스택까지 모두 가져가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DNS는 전령을 챙겼지만 이후 덕담이 두 번째 데스를 기록하며 힘든 상황을 맞았다.

20분 이미 5천 골드를 앞선 KT는 드래곤 영혼을 막기 위해 진출한 DNS를 모두 잡아내고 영혼을 가져갔오, 연달아 바론 버프까지 획득했다. 이후 골드는 1만 3천까지 벌어졌고,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고 동점을 만들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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