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서 쓰레기 소각하던 60대, 전신 화상 입고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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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60대가 휘발유통에 옮겨 붙은 불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14일 오후 12시 52분쯤 인제군 북면 원통리에서 휘발유를 사용해 쓰레기를 소각하던 60대 A씨가 휘발유통에 옮겨 붙은 불에 화상을 입었다.
불은 A씨의 가족이 소화기로 진화해 꺼졌으나 이 불로 A씨가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어 오후 1시 53분쯤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의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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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60대가 휘발유통에 옮겨 붙은 불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같은 날 오전 8시 7분쯤 홍천군 남면 시동리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1층 창고 절반과 승용차 일부가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188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열선과열로 인해 불이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어 오후 1시 53분쯤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의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컨테이너 일부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쓰레기 #휘발유통 #소방당국 #컨테이너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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