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정신건강전문의 심리상담 및 사례관리 자문시작

육종천 기자 2026. 1. 14. 17: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동군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전문의 심리상담 및 사례관리자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4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김천신애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안재현 전문의 임상자문의 위촉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 및 상담이 필요한 지역주민대상으로 전문상담과 사례관리자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이곳센터는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정신건강 고위험군과 정신상담이 필요한 주민대상으로 전문의 상담을 진행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천신애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안재현 전문의 임상자문의 위촉
영동군제공

[영동]영동군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전문의 심리상담 및 사례관리자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4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김천신애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안재현 전문의 임상자문의 위촉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 및 상담이 필요한 지역주민대상으로 전문상담과 사례관리자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이곳센터는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정신건강 고위험군과 정신상담이 필요한 주민대상으로 전문의 상담을 진행중이다. 상담대상자는 사례관리를 통해 선별되며 △전문의가 개인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센터실무자를 대상으로 △사례관련자문을 병행해 보다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정신과진료에 부담을 느끼는 주민들에게 심리적안정과 전문적도움을 제공하고 조기개입을 통해 정신건강문제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작년에는 2월부터 12월까지 총 11회의 상담을 진행하며 우울증과 60대 이상 고령층 사례에 큰 효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1월부터 시작해 총 12회로 1회 늘어나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된다.

영동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043-740-5925)로 문의하면 언제든지 상담받을 수 있다.

황혜란 군보건소정신보건담당 팀장은 "지역주민들이 마음의 어려움을 숨기지 않고 전문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상담과 사례관리지원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영동군제공

#충북 #영동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