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부부, 오늘(14일) 둘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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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14일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 둘째 딸을 출산하며 새 가족을 맞이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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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14일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 둘째 딸을 출산하며 새 가족을 맞이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5년 11월 조정석은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둘째를 임신하게 된 계기를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방에서 영화 '좀비딸'을 촬영하던 중 아내가 전화를 걸어 '우리 둘째를 가져볼까'라고 말했다"며 "너무 기쁘고 마음이 좋았다. 일사천리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임신 준비 과정에 있었던 일화도 공개했다. 조정석은 "아내가 산책을 하다가 '네잎클로버를 본 적 있냐'고 물었다. 무심코 옆을 봤는데 네잎클로버가 있었다"며 "며칠 뒤 아이가 생겼고, 그래서 태명이 '네잎이'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5년간의 열애 끝에 2018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2년 만인 2020년 첫째 딸을 얻었으며, 6년 만에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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