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연맹, 실무자 회의서 WK리그 운영 체계 정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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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축구연맹이 오는 15일 제1차 WK리그 실무자 회의를 개최하고 WK리그 구단 실무진과 함께 리그 운영 체계 정비 및 팬 소통 활성화를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실무 논의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연맹은 "이사회 및 각 위원회, 실무자 회의, 지도자 간담회 등 다양한 협의체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리그 운영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도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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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여자축구연맹의 양명석 회장. (사진=한국여자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170828131qfhw.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오는 15일 제1차 WK리그 실무자 회의를 개최하고 WK리그 구단 실무진과 함께 리그 운영 체계 정비 및 팬 소통 활성화를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실무 논의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실무자 회의는 단순한 현황 공유를 넘어, 구단과 연맹 간 실질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5시즌부터 정례화된 회의체로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2026시즌 제1차 회의에는 WK리그 소속 8개 구단 실무진이 참석할 예정이며, WK리그 운영규정 신설(안), 대회규정 개정(안), 2026시즌 리그 일정(안), 통합 마케팅에 따른 WK리그 유료화 추진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될 거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선수 등록 및 교육, 리그 저변 확대, 훈련 및 경기 환경 개선 등 WK리그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관련한 다양한 사안에 대해서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질 전망이다.
한편 연맹은 지난 9월 WK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 'W-Project'를 발표한 바 있다.
연맹은 "이사회 및 각 위원회, 실무자 회의, 지도자 간담회 등 다양한 협의체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리그 운영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도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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