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서울 버스 파업에 ‘공공관리제 버스 무료’

김영운 기자 2026. 1. 1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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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 성남시의 한 버스 차고지에서 버스기사가 야탑역까지 운행되는 무료 셔틀의 운행을 준비를 하고 있다.

경기도는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로 진입하는 경기도 공공관리제 버스 28개 노선 351대를 대상으로 15일 첫차부터 전면 무료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며 도민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14일 저녁 재난문자를 통해 무료 운행 소식과 노선을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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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스1) 김영운 기자 = 14일 경기 성남시의 한 버스 차고지에서 버스기사가 야탑역까지 운행되는 무료 셔틀의 운행을 준비를 하고 있다.

경기도는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로 진입하는 경기도 공공관리제 버스 28개 노선 351대를 대상으로 15일 첫차부터 전면 무료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며 도민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14일 저녁 재난문자를 통해 무료 운행 소식과 노선을 알릴 계획이다. 2026.1.14/뉴스1

kkyu61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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