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오동민♥노수산나, 5월 25일 결혼… 한 소속사 한 가정(종합)
김진석 기자 2026. 1. 14. 17:02
2018년 같은 영화 출연, 현재 같은 소속사
오동민 노수산나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동갑내기 배우 오동민(40)과 노수산나가 결혼한다.
1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오동민과 노수산나는 5월 25일 서울 모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두 사람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미스틱액터스) 설립자이자 대표 프로듀서 윤종신은 자신의 SNS에 '미스틱액터스에 경사 났네! 경사 났어! 미스틱액터스 배우 두 분이 결혼합니다!. 두 사람 다 제 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해서 더 뿌듯. 축하해! 동민 산나'라고 알렸다.
두 사람의 측근은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연기'라는 공감대를 통해 서로 가까워졌고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또 2018년 영화 '아워 바디'에 같이 출연하기도 했다"며 "13일 서울 모 처에서 웨딩 화보를 촬영하는 등 결혼 준비에 행복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동민은 2008년 연극 'nabis 햄릿'으로 데뷔, 영화 '옆집사람' '대도시의 사랑법' '굿뉴스' 드라마 '닥터슬럼프' '은중과 상연'에 나왔고 최근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러브 미'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인 노수산나는 2008년 영화 '네 쌍둥이의 자살'로 데뷔, '골든 슬럼버' '해치지 않아'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드라마 '프로듀사' '황금빛 내 인생' '신성한, 이혼' '보물섬'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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