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오늘(14일) 둘째 딸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공식입장]

김설 2026. 1. 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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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조정석의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조정석, 거미 부부가 이날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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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조정석의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조정석, 거미 부부가 이날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적으로 회복 중이다.

소속사는 이어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얻었으며, 결혼 6년 만에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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