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사기맵 소리 듣지"…사우디 5900만돈 초대형 금광 또 발견
윤재영 기자 2026. 1. 14. 16:32
세계 최대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규모 금 매장량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사우디 국영 광산기업 '마덴'은 사우디 4개 지역에서 총 780만 온스, 약 5,900만 돈 규모의 금 매장량을 탐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국제 금 가격을 적용하면 이론적 가치는 약 350억 달러, 우리 돈 500조 원 안팎에 달합니다.
특히 만수라 마사라 금광에서 300만 온스가 추가로 발견됐는데, 이로써 이 광산의 전체 금 매장량은 1040만 온스로 늘어났습니다.
마덴 측은 추가 탐사를 통해 더 많은 금이 확인될 가능성도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우디는 석유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한 '비전 2030' 전략의 일환으로 광업을 핵심 산업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CNN Business
유튜브 @Saudi Expatri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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