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맨'CP "서장훈과 함께 기획, 안정환도 직접 섭외해와"

강효진 기자 2026. 1. 14. 16: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예스맨' CP가 프로그램을 향한 서장훈의 열정을 전했다.

이날 최창수 CP는 "프로그램 제목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예스맨'으로 지었다. 프로그램 아이디어는 서장훈 씨가 지었다. 스포츠 선수들끼리만 모아두면 정말 재밌다. 이걸 프로그램화 시켜보자고 했다. 저도 '아는 형님'을 10여년 연출하며 스포츠 선수들이 뿜어내는 재미와 케미스트리를 충분히 인지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예스맨.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예스맨' CP가 프로그램을 향한 서장훈의 열정을 전했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예스맨' 제작발표회가 14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최창수CP, 김동욱PD, 서장훈, 안정환, 기보배, 박태환, 이형택, 하승진, 윤석민, 김영광이 참석했다.

이날 최창수 CP는 "프로그램 제목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예스맨'으로 지었다. 프로그램 아이디어는 서장훈 씨가 지었다. 스포츠 선수들끼리만 모아두면 정말 재밌다. 이걸 프로그램화 시켜보자고 했다. 저도 '아는 형님'을 10여년 연출하며 스포츠 선수들이 뿜어내는 재미와 케미스트리를 충분히 인지했다"고 말했다.

이어 "초창기부터 국가대표를 연상시키는 유니폼과 단복, 최하위가 방출되는 등 게임 요소를 서장훈 씨와 같이 구상했다. 메인MC가 필요한데 예능계에 은퇴 후에도 일가를 이룬 분이라면 서장훈 씨와 안정환 씨밖에 없다. 서장훈 씨가 직접 섭외하셨을 정도로 프로그램 관여도와 애정이 엄청나다. 또한 2월부터 JTBC가 동계 올림픽 중계를 한다. 스포츠 예능의 필요성과도 맞물려 기획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최CP가 말씀하신 것처럼 선수들이 몸 쓰는 예능에만 나와서 이 분들의 매력이 다 보이지 않은 것 같아 아이디어를 냈다. 저희 프로그램을 보시면 다른 선수들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예스맨'은 '예능 스포츠 맨'의 줄임말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해, 자신의 예능 경쟁력을 검증받는 생존형 예능 서바이벌이다. 오는 17일 오후 7시 10분 첫 방송.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