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31점 ‘펄펄’…NBA 레이커스, 3연패에서 벗어나

이준호 선임기자 2026. 1. 1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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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의 간판스타 르브론 제임스가 맹활약을 펼친 LA 레이커스가 3연패에서 벗어났다.

레이커스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홈 경기에서 141-116 대승을 거뒀다.

레이커스는 24승 14패로 서부콘퍼런스 5위를 달렸다.

41세의 제임스는 31득점, 10어시스트, 9리바운드를 챙기면서 선봉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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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 AP 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의 간판스타 르브론 제임스가 맹활약을 펼친 LA 레이커스가 3연패에서 벗어났다.

레이커스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홈 경기에서 141-116 대승을 거뒀다. 레이커스는 24승 14패로 서부콘퍼런스 5위를 달렸다.

41세의 제임스는 31득점, 10어시스트, 9리바운드를 챙기면서 선봉에 섰다. 루카 돈치치는 27득점과 12어시스트, 디안드레 에이턴은 17득점과 18리바운드를 잡으면서 제임스를 지원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는 ‘천적’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119-98로 꺾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샌안토니오에 3연패 뒤 첫 승을 거뒀다. 오클라호마시티는 34승 7패로 NBA 30개 구단 중 가장 높은 승률(0.829)을 유지하고 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34득점을 쓸어담고 5리바운드와 5어시스트, 4블록슛을 곁들였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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