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하나로유통 전략회의…"생존 위해 트렌드 선제 대응"
박성은 기자 2026. 1. 1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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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유통은 '2026년 사업추진 및 설 특판 전략회의'를 열고 시장 생존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14일 농협하나로유통에 따르면, 전날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열린 전략회의는 임영선 대표를 비롯한 전국 사무소장과 본사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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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선 대표 주재 100여명 참석
임영선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맨 앞줄 왼쪽 3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사업추진 결의를 다지고 있다. [사진=농협하나로유통]
![임영선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맨 앞줄 왼쪽 3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사업추진 결의를 다지고 있다. [사진=농협하나로유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552793-3X9zu64/20260114153826529kwmy.jpg)
농협하나로유통은 '2026년 사업추진 및 설 특판 전략회의'를 열고 시장 생존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14일 농협하나로유통에 따르면, 전날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열린 전략회의는 임영선 대표를 비롯한 전국 사무소장과 본사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신년 업무계획과 함께 설 명절을 기점으로 얼어붙은 유통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전략 등이 논의됐다.
임영선 대표는 "유통시장 침체 속에서 농협 마트사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며 "농심천심의 마음가짐으로 전 임직원이 '동심협력'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하나로마트로 거듭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하나로유통은 2월1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2월2일부터 16일까지 본격적인 설 특판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신아일보] 박성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