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재산설' 송가인, 모수 가격 '1인당 100만원'에 깜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송가인이 '모수'에서 식사 가격을 접한 뒤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모수'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심사위원을 맡아 화제가 된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다.
이야기를 들은 출연진은 "그러면 우리도 그런 데 가자고 해야겠다"며 "우리도 '모수'에 가보고 싶다"고 말했고, 이에 송가인은 "'모수'가 뭐냐"며 잘 모른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송가인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요즘 대세 신승태부터 평생 찐친들 모두 출동!! 송가인의 부탁에 한 걸음에 달려와 준 친구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송가인은 “그거 찹쌀 꽈배기 같은 거다”라고 후기를 전했다. 그러자 “너 왜 우리는 배달음식 시켜주고 준수는 좋은데 데리고 갔어?”라고 서운함을 표출했다.

제작진은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라며 “크리스마스 기준으로 1인 식사 가격이 약 100만 원까지 된다”라고 설명했다.
귀를 의심한 송가인은 “한 사람에 100만 원이요?”라고 재차 물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뭘 파는데요?”라고 물었고, 제작진이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라고 답하자 “파인다이닝이 뭐냐”고 다시 질문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접시에 소량씩 나오는 요리 있잖아”라고 설명했다.
또 제작진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가 다시 방송을 시작하면서 ‘모수’ 예약이 더욱 어려워졌다고 전했다.
한편 작년 송가인은 200억 재산을 가지고 있다는 이른바 ‘200억 재산설이 돌았다. 이에 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가짜뉴스를 믿으면 안된다. 나도 그렇게 벌었으면 좋겠다”고 부인하며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배경 보다 헌신 택했다”…조은지·라미란·김윤진, 톱배우들의 이유 있는 남편 선택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47세 한다감도 준비했다…40대 임신, 결과 가르는 건 ‘나이’만이 아니었다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