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키 빠지고…한껏 신난 ‘나 혼자 산다’ 측 “고생 끝에 낙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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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의료 시술 이른바 '주사 이모' 사태로 방송인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 키가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이들이 출연하던 MBC '나 혼자 산다'는 순항 중이다.
앞서 '나 혼자 산다' 고정 멤버로 활약하던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 의혹, 불법 의료 시술 논란 등을 폭로 당하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에 대해 키 측은 문제의 인물을 정식 의료인으로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으나 책임을 통감해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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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불법 의료 시술 이른바 ‘주사 이모’ 사태로 방송인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 키가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이들이 출연하던 MBC ‘나 혼자 산다’는 순항 중이다.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Q.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뜻의 고사성어를 적으시오.”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전현무와 코드 쿤스트, 기안 84를 비롯해 구성환, 서범준, 리정 등이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나 혼자 산다’ 측은 “무지개 회원님들 볼 래”라며 “무지개 회원님들이 여러분에게로 간다. 이번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 본방사수”라고 덧붙였다.
앞서 ‘나 혼자 산다’ 고정 멤버로 활약하던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 의혹, 불법 의료 시술 논란 등을 폭로 당하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 과정에서 키 역시 박나래와 동일 인물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키 측은 문제의 인물을 정식 의료인으로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으나 책임을 통감해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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